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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umsilKang.JPG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세 중인 강금실

강금실(康錦實, 1957년 2월 12일 ~ )은 대한민국법무부장관과 판사직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법조인이다. 현재는 정치일선에서 물러나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2남4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75년 경기여자고등학교, 79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사법시험 23회에 합격하여, 1983년부터 1995년까지 판사로 재직하였다. 1993년에는 제3차 사법파동에 참여하여 소장판사들과 함께 사법부의 반성과 개혁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대법원장에게 전달하였다. 2000년부터 2006년까지 법무법인 지평의 대표변호사로,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부회장을 지냈고, 2003년 참여정부에서 제55대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어 2004년까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법무부 장관을 지냈다. 장관 임기동안 개혁적인 업무 추진과 발랄한 언사로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대한민국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측의 국회의원 선거 출마 권유도 있었으나 물리치고 장관직을 계속 수행했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 시장에 출마하였으나 한나라당오세훈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현재는 법무법인 우일아이비씨의 고문변호사 겸 외교통상부 여성·인권대사로 활약중이다.

그는 또한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에서 범여권의 대통령후보로 끊임없이 거론되고 있다.

1984년 김태경과 결혼했으나, 2000년 빚 문제로 협의이혼했다.

산문집에 <서른의 당신에게> (웅진지식하우스, 2007)가 있다.

바깥 고리[]

전 임
심상명
제55대 법무부장관
2003년 2월 27일 ~ 2004년 7월 28일
후 임
 김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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