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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

고건(高建, 1938년 1월 2일 ~ )은 대한민국의 행정가이다. 서울 시장국무총리를 각각 두 차례 지냈으며, 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 때 두 달 동안 대통령 권한대행 직을 수행했다.

1990년서울시 관선 시장을 지냈고 뒤이어 명지대학교 총장직을 지내다가 문민정부시절의 마지막 국무총리직을 국민의 정부 출범 때까지 지냈다. 1998년에는 새정치국민회의에서 서울시장 선거에 공천해 당선, 4년간 시정을 이끌었다. 2003년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 첫 국무총리로 기용되어 임무를 수행해 왔다.

2004년 3월 12일 대한민국 국회가 193대 2로 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안을 의결하여, 노무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되면서 당시 국무총리였던 고건이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임무를 책임지게 되었다. 그 동안 이라크 파병문제나 경제문제, 그리고 특히 4.15총선의 공정한 관리라는 큰 역할을 무리 없이 추진했다는 평을 받는다. 2004년 5월 14일, 헌법재판소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안을 기각함에 따라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물러났으며 노대통령 집권2기를 맞이할 개각에 대한 제청권 행사 여부로 대통령, 여권과 마찰을 빚은 끝에 5월 24일 전격적으로 사표를 제출해 물러났다. 이후 유력한 대선후보로 거론되었으나 2007년 1월 16일 대통령 불출마 선언을 발표했다.

가족[]

장남 고진이 바로비전 대표이사이다. 6개월의 석사장교로 복무하여 논란이 되고 있고 차남 고휘고위역시 신경성 질환으로 면제 판정을 받고 고위는 단기사병으로 18개월간 복무했다.


전 임
김용래
제22대 서울시장
1988년 12월- 1990년 12월
후 임
 박세직 
전 임
이수성
제30대 국무총리
1997년 3월 5일 - 1998년 3월 2일
후 임
 김종필 
전 임
강덕기
제31대 서울 시장
1998년 7월 - 2002년 6월
후 임
 이명박 
전 임
김석수
제35대 국무총리
2003년 2월 27일 - 2004년 5월 24일
후 임
 이해찬 
전 임
노무현
대통령 권한대행
2004년 3월 12일 - 2004년 5월 14일
후 임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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