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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태진(郭泰珍, 1917년 5월 18일 경상북도 - 2006년 4월 12일 서울)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었다.

약력[]

  • 건국대학교 법정대학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 한민당 경북도당 청년부장 겸 사무총장
  • 민주국민당 중앙상무위원
  • 민주당 중앙상무위원
  • 민정당 달성 고령지구당 위원장
  • 민정당 전국 당대회 부의장
  • 신민당 달성ㆍ고령ㆍ경산 지구당 위원장
  • 신민당 지도위원
  • 1981년 민권당 부총재[1]
  • 건국대학교 기성회 이사
  • 독립운동가연맹 이사
  • 1942년 쯤 항일 비밀결사인 호의단(護義團)을 주도적으로 조직해 항일투쟁을 전개하다가 1945년 일경에 체포돼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던 중 광복을 맞아 출옥했다.[2] 제2대, 제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1963년1990년 대통령 표창과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2]
  • 장지는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 제3묘역이다.

가족[]

부인 현채연과 곽병재(삼곡디앤씨 대표)와 딸 곽춘희 등 7남4녀.[3]

참고자료[]

《대한민국 의정총람》, 국회의원총람발간위원회, 1994년

전 임
김상덕
제2대 국회의원(고령군)
1950년 5월 31일 - 1954년 5월 30일
민주국민당
후 임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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