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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노상(1953년 4월 29일 - )은 대한민국의 지휘자이다. 작곡가 금수현의 아들로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술고등학교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대학 재학 중이던 1975년에 모교인 서울예고의 영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해 데뷰했다.

1980년 오스트리아로 유학, 빈 국립 음악원에서 오트마 주이트너에게 지휘를 배웠다. 1985년에 귀국 후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 출강하면서 국내 각지의 관현악단과 공연했으며, 1989년 광주 시립 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로 부임해 악단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994년에는 인천 시립 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로 발탁되어 악단 규모를 확대하고, 브루크너의 교향곡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말러, 스트라빈스키 등의 근현대 난곡을 적극적으로 다루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6년에 광주 시립 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로 재차 부임해 현재까지 재직 중이며,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휘자 금난새의 동생이기도 하다.


전 임
김중석

1992-1993

인천 시립 교향악단 상임 지휘자
1994-2004
후 임
 공석 


전 임
하니 헨닝
광주 시립 교향악단 상임 지휘자
1989-1994
후 임
 니콜라이 디아디우라 


전 임
공석
광주 시립 교향악단 상임 지휘자
2006-
후 임
 현재 재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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