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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조(金東祚, 1918년 8월 14일 - 2004년 12월 9일[1])는 대한민국의 외무부장관을 지낸 외교관이다. 1965년 체결된 한일회담의 수석대표였다. 1943년 일본 규슈제국대학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1951년 외무부 정무국장을 거쳐, 주 중화민국 대사, 외무부차관, 주 일본 대사, 1967년부터 1973년까지 주 미국 대사, 1973년부터 1975년까지 외무부장관, 석유개발공사장을 역임하고 1981년 변호사를 개업하였다.

브루스 커밍스는 "한국현대사"라는 그의 책에서, 김동조를 일제시대때 일본에 협력한 한국인의 사례로 기술하였다.[2]

가족 관계[]

관계 이름 출생일 사망일 활동사항
셋째 딸 김영자(金寧慈) 1950년 6월 20일 - 허정구의 셋째 아들 허광수의 아내, 현 GS칼텍스정유 부회장
넷째 딸 김영명(金寧明) 1956년 9월 13일 - 정몽준의 아내

참고자료[]

전 임
김현철
제8대 주미국 대사
1967년 10월 - 1973년 12월
후 임
 함병춘 
전 임
김용식
제16대 외무부장관
1973년 12월 3일 - 1975년 12월 18일
후 임
 박동진 

주석[]

  1. “‘한국외교 산증인’ 김동조 전 외무부장관 별세”. 한겨레신문. 2007년 10월 23일에 확인함. 
  2. “정몽준 장인 김동조 전 외무장관 ‘친일전력’ 논란”. 일요시사. 2007년 10월 23일에 확인함.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정몽준 의원의 장인 김동조 전 외무장관의 친일의혹 부문은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현대사’(2001년·창작과비평사)에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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