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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출생1941년 2월 4일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남도 목포시
거주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학력서울대학교 미학과 졸업
직업시인

김지하(金芝河, 본명 김영일(金英一), 1941년 2월 4일 ~ )는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목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다. 1964년 한일정상회담 반대 시위에 가담하여 구속되었다.

오적 필화 사건[]

1970년 부패된 정권을 비판한 〈오적(五賊)〉이라는 시를 써서 〈사상계〉 5월호에 실었는데, 이것이 신민당 기관지인 〈민주전선〉에 실리면서 문제가 되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100일 동안 옥살이를 했다.

1974년 민청학련사건에 연루되어 7월 9일 결심 공판에서 긴급조치 4호 및 국가보안법 위반, 그리고 내란선동죄 등의 죄목으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감형받았다가 석방되었다.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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