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위키아
Advertisement

김홍일(金弘壹, 1898년 9월 23일-1980년 8월 8일)은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이다. 1936년 중국 육군대학교 졸업하고,[1] 조선의용군으로 만주에서 항일 독립운동을 하다가, 장제스가 이끄는 중국군에 투신하여 사단장, 군단 및 군사령부 참모장 역임하고, 중국군 2성 장군이 되었다. 1945년 6월 광복군 총사령부 참모장이 되어 대한민국임시정부에 크게 기여하였다. 한국전쟁 때는 시흥지구 전투사령관으로 북한군의 한강 도하를 5일간 저지하여 미국의 지상군 참전을 위한 시간획득에 기여하였다. 초기작전시 후퇴하는 상황에서 1군단을 창설하여 수도사단 1, 2사단을 효과적으로 지휘하여 진천-음성-청주 축선에서 미군과 협조된 지연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낙동강선 방어시 기계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등 1군단장으로서 반격작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2] 1951년부터 1961년까지 주 중화민국 대사를 역임하고, 제3공화국 때 잠시 외무부장관을 맡았다.

전 임
정일형
제7대 외무부장관
1961년 5월 21일 - 1961년 7월 21일
후 임
 송요찬 

주석[]

  1. 1936년 중국~:외교통상부
  2. 조선의용군으로~:민족정기선양센터

틀:1999년-이 달의 독립 운동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