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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통령비서실(大統領祕書室, Presidential Secretariat)은 대통령의 국정수행 보좌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통령 직속의 보좌기관이다.[1]

조직[]

정무직인 비서실장과 8개 분야의 수석비서관을 두고 있다. 2006년 12월 현재,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병완이다.

비서실장[]

비서실장은 대통령의 명을 받아 대통령비서실의 사무를 처리하고 소속공무원을 지휘·감독하는 역할을 하며 밑에 총무, 의전비서관과 국정상활실장 그리고 통치사료비서관을 두고 있다.

  • 총무비서관: 비서실 인사관리 및 재무·행정 업무, 국유재산 및 시설·물품 관리, 경내 행사 등을 지원한다.
  • 의전비서관: 대통령 일정관리 및 접견, 임석행사를 준비한다
  • 국정상황실장: 국내외 주요상황 및 정보 취합·분석을 한다.
  • 통치사료비서관: 대통령 행사 및 회의내용을 기록·정리·보존한다.

수석 비서관[]

  • 정책기획수석비서관: 국정과제 및 주요정책 추진상황, 국무회의, 예산, 공공부문 개혁 업무, 시민·사회단체 관련 업무를 보좌한다.
  • 정무수석비서관: 대 국회·정당 관련업무 보좌. 행정 및 치안 업무를 보좌한다.
  • 민정수석비서관: 국민여론 및 민심동향 파악 , 공직·사회기강 관련 업무 보좌, 법률문제 보좌, 민원 업무를 처리한다.
  • 경제수석비서관: 재정경제, 금융, 산업통신, 건설교통 및 농림해양수산 업무를 보좌한다.
  • 외교안보수석비서관: 통일, 외교, 안보, 국방 및 교민 업무를 보좌한다.
  • 교육문화수석비서관: 교육, 문화관광, 여성 및 과학기술 업무를 보좌한다.
  • 복지노동수석비서관: 보건복지, 노사관계 및 환경 업무를 보좌한다.
  • 공보수석비서관: 대통령 대변인, 국정홍보 및 공보 업무를 보좌한다.

비서실 건물[]

대통령비서실 건물은 청와대 내에 여민[2]1관, 2관, 3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민 1관은 2004년에 완공되어 대통령 간이집무실 등의 주요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에너지 절약을 위해 외단열 시스템을 적용되고 있다. 2관(구 신관) 및 3관(구 동별관)은 각각 1969년, 1972년에 건립되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친환경적인 태양광 발전시설을 여민3관 건물 외벽에 설치하여 일부 전력을 자체 공급하고 있다.

함께 읽기[]

주석[]

  1. 대통령비서실직제 대통령령 제16407호 일부개정 1999. 06. 25. 제1조
  2. 여민: "대통령과 비서진들이 국민과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는 곳"이라는 의미에서 "여민고락"(與民苦樂)에서 따온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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