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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정부제6공화국의 두 번째 정부인 김영삼 정부의 다른 이름이다. 문민정부는 1990년 1월 22일, 노태우민주공화당, 김영삼의 민주당, 김종필신민주공화당의 합당(삼당합당)으로 출범한 민주자유당의 김영삼이 제14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함으로써, 1993년 2월 25일 취임과 함께 출범했다. 김영삼 정부는 박정희 이후 군인 출신이 대통령이 아닌 최초의 정부라는 의미로 문민정부로 불리게 되었다.

사건[]

문민정부는 초기부터 개혁과 부패 일신을 외치며 공직자윤리법, 금융실명제 등을 실시시켜 국민들의 강력한 지지를 얻어냈다.

1996년에는 전두환, 노태우 두 전임 대통령의 비리가 밝혀져 수감되었다.

하지만 경제의 지속적인 악화와 정권의 인기에 연연한 독단적이고 일관성 없는 정책, 대통령의 아들인 김현철의 부패사건이 맞물려 점차 국민의 지지는 시들해졌다.

정권 말기인 1997년 11월 21일에는 재벌 기업의 연쇄 도산 끝에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며 경제 정책의 실패를 자인하였으며, 이후 대한민국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접어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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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대한민국의 역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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