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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제1야당인 민정당과 제2야당인 민주당이 한일기본조약체결의 반대투쟁을 단일화하기 위해 통합하여 창당하였다.

  • 1965년 5월 11일 등록하였다.
  • 1965년 6월 14일 민중당 대회에서 대표 최고위원에 박순천이 선출되었다. 총 투표 994표 중 박순천 513표, 윤보선 460표, 기타 21표 등이었다. 윤보선은 예상을 뒤엎고 낙선하여 고문으로 물러났다. [1] 윤보선의 패배는 원내 48석의 민정당이 16석의 민주당에 흡수된 형태의 누구도 예상치 못 했던 이변이었다. [2]
  • 1967년 2월 11일, 신한당과 함께 신민당으로 신설합당하여 소멸하였다.
  • 대표: 윤보선/박순천

주석[]

  1. 1965년 6월 14일~: 강준만,《한국현대사산책》(1960년편 3권) (2004년, 인물과사상사) 34쪽.
  2. 윤보선의 패배는~: 이영석, 《야당 40년사》(인간사, 1987) 2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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