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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가수 정보 바다(1980년 2월 28일 ~ )는 대한민국의 가수로, 본명은 최성희(崔成希)이다. 종교는 천주교이며 세례명은 비비안나이다. 한국 여성 아이돌 그룹의 원조인 S.E.S.의 멤버이다.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나 도창초등학교 - 소래중학교 - 안양예술고등학교 -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997년 여성 3인조 그룹 S.E.S.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02년 그룹 해체 이후 2003년 솔로 1집 《A DAY OF RENEW》로 솔로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Music〉,〈Somehow somewhere〉,〈오로라〉,〈V.I.P.〉,〈고고고〉 등이 있다. 싱글 2집 《Queen》이 2007년 7월 발매되어 활동중이며, 2007년 9월 막을 올리는 모노 뮤지컬을 준비중이다.

어린 시절[]

그녀가 어린 시절을 보내던 곳은 부천 도두머리 산골 마을이었다. 아버지(가수 최세월)의 건강 악화로 산골로 내려오게 된 바다는 (그녀의 설명으로는) 칡과 마를 캐먹으며, 좋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노래연습을 했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노래연습을 해오던 그녀는 가수가 되기로 결심한 이후, 매일을 한결같이 겨울에도 땀에 온몸이 젖을 정도로 노래연습을 했다고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밝혔다.

당시 그녀는 안 부른 노래가 없을 정도로 수많은 노래를 부르며 연습했다고 회상했으며, 고등학교 재학시절 이수만 대표의 SM 오디션에 캐스팅되어 S.E.S.로 데뷔하게 되었다.

솔로가수로의 독립과정[]

S.E.S.의 해체[]

1990년대 후반은 아이돌 그룹의 전성기였다. H.O.T.젝스키스, S.E.S.핑클은 가장 대표적이었던 아이돌 그룹이었고 서로 라이벌관계를 통해서 서태지 이후 한국 가요계의 신(新) 황금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그들은 한계를 드러내며 하나둘씩 (원치않는) 해체수순을 밟았다. 가장 먼저 해체된 젝스키스는 기획사의 통보를 통해 일방적으로 해체되었으며, H.O.T.는 소속사(SM)의 부당한 대우 문제로 해체되었다.

S.E.S.는 2000년, 5집《Choose My Life-U》라는 의미심장한 앨범타이틀로 컴백했을 당시, '다시 돌아봤을때 S.E.S.의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정상의 자리에서 아름답게 S.E.S.를 마무리하자'는 생각을 해체전 여러 인터뷰에서 밝혔으며, 그 누구보다 아이돌의 한계를 잘 알고 있었던 그녀들이었기에, 그 아이돌의 한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음악적으로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S.E.S.의 해체는 팀의 불화로 인해 해체되거나, 기획사와 가수간의 다툼으로 인해 해체되는 사례와는 달랐지만, 언론에 비친 모습은 유진의 연기욕심으로 인한 S.E.S.탈퇴로 비춰져 그녀들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아쉬움을 줬다.

S.E.S.시절 바다의 개인활동[]

S.E.S의 중심에는 늘 바다가 있었다. 바다는 S.E.S.시절부터 탁월한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그녀의 솔로 제안도 이미 조심스럽게 이야기되고 있었다.

S.E.S.의 5집활동부터 이미 타 멤버들은 개인활동(연기와 뮤지컬)을 시작했지만, 유독 바다는 음악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SM과의 계약이 만료되기 몇년전부터 SMTOWN의 계절음반 뮤직비디오에 바다의 참여가 점차 없어지기 시작했으며, 이유를 자세히 알순 없지만 어쨌건 SM에서의 바다의 개인활동은 거의 없었다.

그녀는 2002년 "목소리를 닮고 싶은 여자가수"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1]

앨범 활동[]

1집 발매 전[]

전 기획사(SM)에서 나온 바다는 2003년 1월 (주)웅진코웨이개발 산하 웅진미디어와 5억원에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녀는 2003년 3월 중순 미국 LA 뉴캐슬 스튜디오에서 그렉 라슨, 조이 카본, 한국의 신상호 등과 함께 솔로앨범 녹음작업에 전념했다.(웅진미디어는 음반제작만을 하던 기업이었으나 바다를 영입하며 가요계 매니지먼트까지 사업범위를 확장했다) 그녀는 뮤지컬 〈페퍼민트〉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유명배우 남경주와 함께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자선 활동[]

바다는 솔로 데뷔 준비를 하면서 그동안 해오던 '사랑 나누리'행사에 참여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바다는 SES 데뷔 시절부터 틈나는 대로 고아원 양로원들을 찾아다니며 위문공연을 했으며, 솔로 데뷔와 소속사 이적 문제로 공백이 생기자 성당에서 주관하는 선행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었다. 현재도 그녀는 틈만나면 이웃을 위한 자선활동에 헌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녀의 개인적인 꿈은 '멋지게 성공해서 자선사업을 하며 사는 것'이라고 밝혔다.[2]

1집[]

솔로 데뷔 앨범 《A DAY OF RENEW》는 2003년 10월 23일 발매되었다.

〈Music〉으로 연예계에 화려하게 컴백한 그녀는 연예오락 프로그램보다 주로 음악프로그램(음악캠프, 윤도현의 러브레터 등)과 라디오 방송활동에 치중하였다.

그러나 1집 활동 중 타이틀곡 〈Music〉이 조금 저조한 반응을 보이자 대중을 의식해 후속곡〈Somehow, Somewhere〉에서는 브릿지 부분에서 의례있는 고음과 애드립을 많이 넣은 버전을 불러 대중들을 배려(?)하기도 했다.

(아이돌 그룹에서 솔로 전향을 할 때면 대부분 그러하듯) 바다의 홀로서기는 2003년 하반기 가요계의 최대 관심사였다. 먼저 솔로 신고식을 치른 유진뿐 아니라(핑클의 멤버였던 옥주현, 이효리가 그러하듯) 많은 가수들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기에 음악적 방향을 달리 했었다.

하지만 바다는 타이틀곡뿐 아니라 앨범 전체적으로 S.E.S.시절의 음악을 기준으로 확대 발전해 나가는 양상을 보였다. 그녀는 한 기사에서 "정적인 발라드 혹은 R&B 가수로 전환하기보다는 나이가 들어도 정열적으로 무대에서 노래하는 마돈나(Madonna)와 자넷 잭슨(Janet Jackson)처럼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바다가 직접 작사한 타이틀곡 'Music'은 바다의 그런 음악관을 담았다. 타이틀 뿐 아니라 그녀의 새로운 시작에 어울리는 '새로운 날에', 소울 펑키 곡 'Dream maker', 그리고 유로 댄스 풍의 'Be mine tonight' 등도 S.E.S.의 음악과 연계시킬 수 있는 성질의 곡들이었다.

첫 솔로앨범의 의미는 비단 음악 스타일과 노래에만 있지는 않은데, 신성호와 함께 공동 프로듀스하면서 바다의 강한 욕심을 담은 첫 솔로 앨범은 묘한 경쟁 구도에 놓이게 되었다는 것이다. 유진옥주현과 싸워야 했고, 바다는 가요판을 섹슈얼리티로 도배하게 만든 이효리와 힘겨운 대결을 피할 수 없었다.

2집[]

2집 《Aurora/Happy Face》는 2004년 9월 24일 발매되었다.
그녀는 앨범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2집 앨범은 미샤, 히라이켄, 케미스트리, 스피드, 보아 등을 프로듀서 했던 마쯔바라 켄을 필두로 무라야마 신이치로, 이마이 료스케, 우루, DJ 유타카 등 일본의 대형 프로듀서가 참여하여 발매 이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또한 바다가 전곡을 작사하고, 7곡을 작곡하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또한 보여준 첫번째 앨범이라 할 수 있다.

2집에서 그녀는 아이돌 스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노력을 쏟았다. 이번에도 역시 S.E.S.시절의 지르는 창법은 쓰지 않아서, 목소리에 힘을 빼고 곡에 맞추어 목소리를 달리 내려 노력했다.

1집과는 다르게 2집은 일본에서 작업해 J-pop 분위기의 곡들이 많았다(Happy Face, 오로라, Eyes, Into you 등의 곡에서). 2집에서도 대중성과는 거리가 먼 실험적인 곡들이 많았다. 특히 무라야마 신이치로가 작곡한 J-pop 풍의 댄스곡〈Happy face〉와 마츠바라 켄이 작곡한 발라드 넘버〈오로라〉는 타이틀곡 선정을 두고 마지막까지 경쟁했다고 전해진다.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에서 느껴지듯이 이미지와 노래에서 많은 변화를 시도했으나 대중들의 반응은 더욱 냉담했고, 이것은 바다의 2집앨범 활동을 일찍 접게 한 원인이 되었다.

그리고 바다의 소속사인 플라이젠(웅진)이 음반산업을 접게 됨에 따라 소속사를 지인엔터테인먼트로 바꾸게 된다.

전 기획사의 보이콧[]

전 기획사(SM)는 S.E.S.활동 때부터 여러 면에서 갈등을 빚었던 바다를 미련없이 보냈었다. (SM은 바다에게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았다)

또한 바다는 앨범활동 때마다 엄청난 방해를 받았다고 전해진다.(음악프로그램 생방송에서 이어폰이 들리지 않게 한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SM이 방송사에게 미치는 영향은 그야말로 절대적이라 전해지며, 바다의 기획사(웅진)는 '소속 가수의 의견을 충분히 존중하고, 음악적으로 소속 가수가 필요하다는 것만 준비해주고 별다른 터치를 안 하는, 그저 믿고 투자하는 기획사'이었기 때문에(곧 SM처럼 별다른 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에), 바다는 고스란히 보이콧을 감내해야만 했다.

이은주의 죽음과 휴식기[]

배우 이은주는 바다의 대학 동기로, 그녀의 단짝 친구였다. 이은주는 2005년 2월 22일 오후 자택 드레스룸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이은주의 자살 소식에 바다는 22일 한 전화통화에서 "왜 그랬는지 믿을 수 없다"며 말을 잇지 못하고 오열했다. 바다의 한 측근은 "서울 삼성동 자택에서 거의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어제까지 통화하는 모습을 봤는데 충격이 클 것이다. 이은주 씨와 가끔 같이 만났는데 불안해 하는 모습도 보였다"며 안타까워했다고 전했다.

바다는 이미 계획돼 있던 몇몇 인터뷰를 전격 취소한 데 이어 3일장 기간동안 남은 일정까지 모두 취소했다. 22일 이은주의 사망소식이 알려지자 바다는 제일 먼저 빈소를 찾아 이은주의 어머니를 살뜰이 챙기고, 영정사진을 보고 정신을 잠시 잃은 이은주의 어머니를 부축하기도 했다. 그녀는 23일 새벽까지 빈소에 머물다가 자신의 귀 통증으로 병원에 들린 후 낮에 빈소를 다시 찾앗다. 바다는 병원에서 `눈물 콧물을 흘리고 너무 많이 울어 귀에서도 고름이 나온다'는 진단을 받을 정도로 중이염을 심하게 앓게 되었다.

그녀는 이은주를 잃은 이후 공식 활동을 일체 중단한 채 어려운 이웃돕기에 열중했다. 당초 발표할 예정이었던 디지털 싱글 앨범 제작도 취소시키고, 한 보석 회사의 CF지면 촬영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평소 봉사단체 `사랑나누리`에서 활동해 온 바다는 아제르바이잔으로 출국해 구호활동을 펼쳤다. 측근은 "바다가 최근 중이염으로 통원 치료를 받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지만 봉사 활동 참여 의사가 강해 아제르바이잔으로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2005년 10월 애니콜 뮤직캐스트에서 인터넷 라디오 "music in the sea"를 진행했으며, 일본에서 머물며 쇼케이스를 가지기도 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기간을 가졌다.

3집[]

그녀의 세번째 정규앨범《Made In Sea》는 2006년 1월 20일 발매되었다.
3집앨범도 역시 쇼케이스를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1집은 미국에서, 2집은 일본에서 음악성 위주로 작업했던 그녀는 3집에서는 보다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편안한 느낌의 대중적인 곡들을 선택했다. 이번에도 작사에 참여하여 곡의 감성을 실었고, 앨범 제작에는 가수 의 "어쩌다가"를 작곡한 이한민, 일본의 작곡가 Yamadori 등 국내외 다수의 작곡가가 참여 하였으며 앨범 프로듀스는 바다와 이한민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타이틀 곡인 "Find the way"는 일본 가수 나카시마 미카의 곡을 커버하면서, 소리를 질러대는 것도 아니고 화려한 바이브레이션을 자랑하지도 않는, 그저 침착하고 정적인 곡이다. 이 노래를 통해 작사가 바다의 모습과 함께, 그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과감하게 화장도 지웠으며 부클릿에 담긴 의상 코디도 꽤 일상적이었다.

한편 "Find the way" 뮤직비디오에는 S.E.S. 전 멤버인 유진, 슈가 참여하여 멤버들간에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였다. 3년 만에 S.E.S. 멤버 전원이 한 자리 모여 뮤직비디오를 촬영해 화제가 되었다.

그녀는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내기 위해 대 선배 장혜진의 '내게로'와 이상은의 '사랑할 거야'를 리메이크 곡으로 낙점했다.

리패키지 앨범 발매[]

'Find the Way'에서 보여 주웠던 차분하고 편안한 모습과 달리, 리패키지앨범을 발매함과 동시에 펑키한 리듬의 후속곡 'V.I.P'을 선보이며 각종 댄스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하면서(2006년 싸이월드 댄스곡 2위, 인기가요 Take 7). 솔로 여가수로서 성공했다는 평을 받게 되었다. 그녀는 후속곡에서 파워풀한 안무와 댄디한 의상으로 'Find the Way' 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이 곡으로 드디어 대중들에게 "솔로가수 바다"를 인식시켰으며, 많은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함과 동시에 노메이크업 컨셉을 선보였다. 이 곡으로 건강한 이미지를 확고히 굳힌 바다는 각종 대학축제에 초대되었으며, 마침 2006년 월드컵과 WBC시즌을 통해 카리스마있는 무대를 선보일 기회가 많았다.

S.E.S. 재결합설[]

바다가 3집 활동을 시작할 즈음, S.E.S.의 재결합설이 터져나왔다.

S.E.S.는 해체 3년만에 데뷔 8주년 공식 팬미팅을 가져 오랜만에 함께 노래를 부르며 S.E.S의 오랜 팬들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으며, 3집 발매 몇달 전 가졌던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에서 PD선정 특별상을 S.E.S.의 이름으로 수상하며 공연을 가지기도 했다.

사실 god핑클, 베이비 복스 등이 '해체'라고 말하지 않지만, 오히려 S.E.S.는 공식적으로 해체를 했지만 현재 활동하는 그 어느 그룹보다 더 자주 모이고 있다. 이들은 언제든 다시 뭉칠 준비가 되어 있다. 바다는 "다시 뭉치기 위해 해체한 것"이라고 말했고, 유진도 "해체할 때 이미 재결합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말했다. 슈도 "다시 뭉쳐 활동하고 싶다."고 했다.

그러나 재결합은 아직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다. 혹 이들이 다시 재결성한다 해도 한창때의 S.E.S.처럼 활동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바다는 "예전과 같이 하는 게 아니라 디지털 싱글 등으로 한시적인 활동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패션 감각[]

평소 노래뿐 아니라 의상에 관심이 많은 바다는 3집 활동을 통해 '2007 한국 모델상 시상식', '2007 제5회 LOREAL COLOUR TROPHY' 등에서 상을 수상하며 그 감각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패션쇼에 여러번 오르기도 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의류 브랜드를 런칭하기도 했다(T.I. Story)

싱글 1집[]

첫 싱글앨범 《Start》는 2006년 11월 16일 발매되었다.
2006년 3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다는 그 사랑을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그녀의 솔로 데뷔 첫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싱글 1집은 기존에 보여 주웠던 발라드와 댄스음악이 아닌 펑크락으로의 음악적 도전을 시도했다. 타이틀곡 "고고고(Go Go Go)"는 경쾌한 펑크락 스타일의 곡으로 밝고 경쾌한 느낌의 노래와 가사로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아 떠나 나의 행복을 찾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녀는 중국에서 열리기로 한 대규모 공연이 취소되자, 기자회견장에서 즉석으로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2007년 민선 4기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싱글 2집[]

두번째 싱글 《Queen》은 2007년 7월 27일 발매되었다.
이번 싱글은 발매 전부터 '럭빈'(럭셔리+빈티지)이라는 새로운 컨셉트로, 80년대 복고풍 '아줌마 파마'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MBC TV '쇼! 음악중심'으로 1년 만에 컴백했다.

이번 싱글 앨범은 바다가 S.E.S.를 떠난 후 2003년부터 보여줬던 듣기 흥겨운 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을 뿐더러 오히려 콘셉트를 확실히 드러내었다. 'Queen'은 80~90년대 디스코 리듬과 미래지향적 음악의 느낌을 적절히 섞은 노래로 흥겨우면서 복고적인 음색이 풍부하게 담겨있으면서 간간이 70년대를 연상시키는 음향이 뚜렷하다. 바다는 복고적인 안무 블링블링(반짝반짝), 찌르기 춤을 선보였다.

근황[]

바다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해양수산부' 업무를 홍보할 '바다사랑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그녀는 9월에 시작할 모노 뮤지컬‘텔 미 온 어 선데이’(Tell me on a Sunday)를 위해 복더위 속에서 연습에 매진 중이다.[3] 바다는 이 뮤지컬에서 언더그라운드 가수로 출연, 홀로 보컬과 대사를 전부 혼자 맡게된다.

2007년 8월 25일 SBS 파워FM '하하의 텐텐클럽' 구미 공개방송에 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가벼운 부상을 입고 현재 회복중이며,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여주인공 에스메랄다 역에도 발탁되어 싱글앨범 활동과 보컬 트레이닝, 뮤지컬 공부 등의 눈코뜰 새 없는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바다는 '노트르담 드 파리'의 오리지날 공연을 보고 배역에 대한 매력을 느끼던 차에 한국어버전의 오디션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해, 장르를 망라하여 총 1,500여 명 이상이 지원한 오디션에 한국내에서 인지도 등의 사전 정보 없이 가창력과 곡 소화력등의 실력만으로 5차의 치열한 심사 기간을 거쳐, 특별심사에서도 가창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프랑스 NDP 프로덕션 제작팀으로부터 최종 합격판정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음악 스타일[]

솔로 1집때의 S.E.S.의 연장선상에 있던 곡들에서부터 최근에 선보였던 펑크록과 복고풍 댄스곡까지 그녀의 음악의 폭은 매우 넓다.

그녀의 노래들은 그녀의 이름으로 나오는 음반이 늘어갈수록 점점더 그녀만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고 평가된다. 그녀가 가수로 활동하면서 가슴 깊이 간직해 온 신념은 무대는 감동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 기사에서 그녀는 지금은 지금 나이때에 보여줄 수 있는, 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는 좀더 부드러운 음악을 하겠다는 것이 그녀의 목표이자 포부라고 밝혔다.

수상 경력 및 활동 기록[]

  • 2003년 해양수산부 홍보대사 위촉
  • 2003년 화장품 브랜드 맥(MAC) 아시아 홍보대사 발탁 및 "바다" 제품 출시
  • 2003년 뮤지컬 페퍼민트 여주인공 발탁
  • 2004년 서울 가톨릭 사회복지회 홍보대사 위촉
  • 2004년 제9회 바다의 날 대통령표창
  • 2004년 SBS 도전! 1000곡 우승
  • 2004년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더빙 참여
  • 2004년 Korean Best dresser 가수부문 '여자가수상’ 수상
  • 2005년 국제 구호단체 월드비전 아제르바이잔 봉사요원 발탁
  • 2005년 KKC 월드 도그쇼 2005 '리브져 킹 우수상' 수상
  • 2005년 대한적십자 100주년기념 사랑의 김장담그기 홍보도우미 활동
  • 2005년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PD선정 특별상
  • 2006년 고뉴스 네티즌 연예대상 '여자가수상' 수상
  • 2006년 스타패션브랜드 T.I STORY 브랜드몰 오픈(With 이선진, 이재원)
  • 2006년 SBS 도전! 1000곡 우승
  • 2006년 첫 단독 콘서트 Showman aLIVE 개최(서울, 부산)
  • 2006년 위.아.자 홍보대사 위촉
  • 2006년 제13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여자댄스부문 가수상
  • 2006년 Korea Fashion World Awards 가수부문 '여자가수상'
  • 2007년 한국 모델상 시상식 인기가수상
  • 2007년 중국정부 희망프로젝트- 10대 공익 스타 시상식 한국대표 '공익 스타상'
  • 2007년 민선 4기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 2007년 제5회 LOREAL COLOUR TROPHY '로레알 디바상'
  • 2007년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해양수산부 업무를 홍보할 '바다사랑 홍보대사' 위촉

발매 앨범[]

  • 정규 앨범
    • 2003년 1집 《A DAY OF RENEW
    • 2004년 2집 《Aurora/Happy Face
    • 2006년 3집 《Made In Sea
    • 2006년 3집 Repackage 《Made In Sea Repackage Album(CD+DVD)》
    • 2006년 싱글 1집 《Start
  • 참여 앨범
    • 2004년 《KBS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하루가 지나고
    • 2004년 《Miracle Vol.2》- My love,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2004년 《Christmas Story》- Merry Christmas! I Love You
    • 2006년 《KBS 봄의 왈츠O.S.T》- 무지개
    • 2006년 《KBS 소문난 칠공주 O.S.T》- 다시 시작(메인 테마)
    • 2006년 《PBC 생활창작성가제》- 꽃마음 별마음
  • 피쳐링
    • 2002년 《비 1집 : n001》- 너처럼
    • 2006년 《박명수 싱글앨범 : 롱다리》- 롱다리
    • 2007년 《다이나믹 듀오 3집 : ENLIGHTEND》- DREAM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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