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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잡변(佛氏雜辨)은 14세기말에 정도전에 의해 쓰여진 책이다. 불씨잡변의 편찬은 종합적으로 집행되었다.

정도전에 의해 이 책이 쓰여지기 시작되었는데, '부처의 잡소리'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불교를 비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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