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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徐勳)(1942년 4월 30일~, 대구 출생)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14대에는 대구 동을, 15대에는 대구 동구을에서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통일민주당, 국민당, 한나라당, 민주국민당, 국민통합21을 옮겨다녔다.

지난 1983년 김영삼 정권 초기에 공직자 재산공개를 실시하면서 박준규 당시 국회의장의 재산파동이 보궐선거의 발단이 되어 무소속 서훈 의원과 민자당 노동일 후보간의 총력 선거전 끝에 서훈 후보가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며, 민자당 소속 공천권자가 아니면 당선되기 불가능한 대구지역에서 처음 무소속으로 당선된 서훈 의원은 국회 등원시 자전거를 이용하여 국회에 출석하여 보궐선거 당시 공약으로 내건 지역 주민과의 약속을 지켰다. 국회 회기 중에서는 다른 국회의원들이 이야기하기 꺼려하는 국정 사항들에 대하여 소신것 의견을 펼치며 지역민의 대변자로써 역할을 충실히 하였다.

2000년 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반 이회창계열이라 알려져 한나라당 공천권에서 누락되었고, 이에 반발하여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민주국민당 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낙선한다. 당시 지역감정 조장 발언과 차남의 증여세 미신고 등의 사유로 2000년 총선시민연대에서 뽑은 낙선대상자 명단에 포함되었었다.[1]

2004년 국회의원 선거, 2005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때 한나라당에 공천신청하였으나 탈락하였다.

참고 자료[]

  1. 2000년 총선시민연대. “낙선대상자 명단 (서훈)”. 2007년 3월 12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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