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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열(吳基烈, 1888년 - 죽음)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이다.

1919년 4월 12일 진안군 마령면 장날, 전영상·김구영과 함께 만세운동을 하다가 보안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아 1919년 4월 21일 광주법원 전주 지청에서 1년6개월을 언도 받고 공소하여 대구 복심 법원에서 1년6개월의 선고를 받고 복역하였다.[1] 초대 국회의원 재임시, 국회 내의 반민특위 조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2] 한국전쟁 때 피살되었다.

참고자료[]

《대한민국 의정총람》, 국회의원총람발간위원회, 1994년

전 임
-
제헌 국회의원(진안군)
1948년 5월 31일 - 1950년 5월 30일
무소속
후 임
김준희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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