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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섭(尹琦燮, 1887년 - 1959년)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었다.

약력[]

경기도에서 태어났으며 보성중학교를 졸업하였다.

1919년 삼일운동에 참여하고 중국에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하였다.

1943년 중경임시정부 의정의원을 역임하고 조선민주혁명가 상무의원을 역임하였다.

1946년 2월에 귀국하였다.

1946년 12월 과도입법의원 동부의장을 역임하였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활동하다가, 6월한국전쟁 통에 납북되었다.

1956년 7월 재북 평화통일촉진협의회 집행위원 겸 상무위원을 역임하였다.

1959년 초, 중경파 숙청시 반혁명분자로 날조 구속되어 그 해 2월말에 병사하였다. [1]

그 외에도 신흥군관학교 교관, 민족자주연맹집행위원을 역임하였다.

참고 자료[]

전 임
(서대문구) 김도연
제2대 국회의원(서대문구 을)
1950년 5월 31일 - 1954년 5월 30일
무소속
(서대문구 갑)김용우
후 임
(서대문구 갑)김도연
(서대문구 을)이기붕

주석[]

  1. 연합뉴스. “납북 제헌ㆍ2대 국회의원 현황”. 2007년 10월 3일에 확인함. 유기수씨는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에서 일하다 지난 59년 3월 함북지방으로 쫓겨난뒤 86년 3월 29일에, 납북 후 건강이 안좋았던 윤기섭씨는 지난 59년 2월 말에 각각 병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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