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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영(尹致暎, 1898년 2월 10일- 1996년 2월 9일)

약력[]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동산(東山)이다.

1948년 5월 31일 -1958년 5월 30일, 1967년 7월 1일 ~ 1971년 6월 30일, 제1,2,3,7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1963년 제13대 서울특별시장에 임명되었다.

일제강점기 말기에 전쟁 지원과 참가를 독려하는 각종 시국강연회와 좌담회에 참석하였으며, 친일 기고문을 발표하는 등 친일 행적이 뚜렷하다. 2005년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하기 위해 정리한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1차 명단에 선정되었다.

자세한 행적[]

1950년 1월 27일 민국당과 무소속 일부가 제출한 내각책임제 개헌안에 대해서, "개헌을 추진하는 자들이야말로 정권욕에 사로잡힌 매국노"라고 주장하며 개헌 저지에 앞장섰다.[1]

가족 관계[]

  • 아버지: 윤영렬(尹英烈, 1854년 4월 15일 - 1939년 11월 4일)
  • 손자: 아나운서 윤인구
전 임
초대
제헌 국회의원(서울 중구)
1948년 5월 31일 - 1950년 5월 30일
국민당
후 임
원세훈(중구 갑)
정일형(중구 을)
전 임
초대
제1대 내무부장관
1948년 8월 15일 - 1948년 12월
후 임
 신성모 
전 임
(중구 갑)원세훈
(중구 을)정일형
제3대 국회의원(중구 갑)
대한국민당
1954년 5월 31일 - 1958년 5월 30일
중구 을: 정일형
후 임
 (중구 갑)주요한
(중구 을)정일형
 
전 임
윤태일
제13대 서울시장
1963년 12월 17일 - 1966년 3월 30일
후 임
 김현옥 

주석[]

  1. ^  1950년 1월~저지에 앞장섰다.: 강준만, 《한국현대사산책》〈1950년대편 1권〉(인물과사상사, 2004) 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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