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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사변(乙未事變)은 1895년 10월 8일(음력 8월 20일) 명성황후가 일본 낭인들에게 시해된 사건이다.

명성황후는 일본의 세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러시아의 힘을 이용하려 하였으며 이는 일본의 조선 정책에 불리하였다. 이에 일본 정부는 주한 일본공사 미우라 고로를 사주하여 1895년 10월 8일 낭인들을 동원하여 경복궁으로 침입. 옥호루에서 피신하는 명성황후를 발을 걸어 가슴을 수 차례 밟고 이어 난자 살해 해 그 시신을 궁궐 밖으로 운반하여 소각하였다.

명성황후는 시해된 후 폐위되어 서인으로 되었다가 같은 해 10월 복호되었고, 시해 2년 뒤인 1897년 대한제국이 수립된 직후 명성이라는 시호가 내려졌고 황후로 추존되었다. 같은 해 11월 국장으로 홍릉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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