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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선(李範宣, 1920년 12월 30일 ~ 1981년 3월 13일)는 한국의 소설가이다. 호는 학촌(鶴村). 한국의 전후문학(戰後文學)의 대표적 작가이다.

생애[]

1920년 평안남도 신안주(新安州) 출생하였고 1938년 진남포공립상공학교를 졸업하였다. 광복 후 월남하여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마치고 거제고등학교와 대광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1955년 '현대문학'에 단편 '암표(暗票)'와 '일요일'이 추천되어 등단하였다. 그 뒤 휘문고등학교·숙명여자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교편생활을 계속하는 한편 창작활동에 매진하였다.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을 지냈다.

작품경향[]

작품 경향은, 초기엔 그의 생활 체험이 반영된 어두운 사회의 단면을 보여 주었으며, 중기엔 사회 고발 의식이 짙은 리얼리즘의 문학을, 후기엔 인간의 잔잔한 휴머니티가 깔린 내용의 작품을 보여 주고 있다.

주요 작품[]

  • 학마을 사람들
  • 오발탄

수상 경력[]

  • 1958년 현대문학상
  • 1961년 동인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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