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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李錫基, 1907년 ~ 1975년 6월 25일)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었다.

일본 1939년 주오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1939년 일본 고등문관시험 행정과에 합격한 뒤 1941년 아산군수로 시작하여 해방 후 대전시장, 서울특별시 부시장을 지냈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1952년 부산 정치 파동 때 국제공산당 관련 혐의로 구속되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1960년 제5대 국회의원(민의원)에 당선되었다. 1966년 중앙농공사(中央農工社)취체역사장이 되었다. 이외에도 내무위원장, 탄핵재판소심판관, 민주당 원내총무를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의정실록 議政實錄》이 있다.

2005년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하기 위해 정리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1차 명단(관료)에 선정되었다.

참고 자료[]

전 임
(부여군 갑)남궁현
(부여군 을)김철수
제2대 국회의원(부여군 갑)
1950년 5월 31일 - 1954년 5월 30일
무소속
이종순(부여군 을)
후 임
(부여군 갑)이석기
(부여군 을)조남수
전 임
(부여군 갑)이석기
(부여군 을)이종순
제3대 국회의원(부여군 갑)
1954년 5월 31일 - 1958년 5월 30일
무소속
조남수(부여군 을)
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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