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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李順載, 1935년 10월 10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함경북도 회령군 출신이며 현재 대한민국 현역 배우 중에서 가장 원로이기도 하다. 고등학생(서울고등학교)과 대학생 시절부터 연극공연을 했으며,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56년에 드라마 《나도 인간이 되련다》로 데뷔하였다. 잠깐 제14대 민주자유당 국회의원 생활도 했으나 정치에 손을 떼고 다시 배우로 돌아왔다. 한때, 한국배우협회 회장을 지내기도 하였다.

문화방송 일일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한의원을 운영하는 할아버지 역할로 출연하였다. 극중에서 야한 동영상, 즉 야동을 밝히는 장면이 방송되어 '야동순재'라는 별명을 얻었고, 현재 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문화방송 월화 드라마인 사극 《이산》에서 냉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왕인 영조 역을 맡고 있다. 2007년 6월 10일 한국방송 〈단박인터뷰〉에 출연하여, 훈련받지 않은 배우에게 배역을 맡기는 한국 방송계의 문제점을 비판하였다.[1]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가족으로는 부인 최희정씨가 있다.

출연 작품[]

제목 역할
나도 인간이 되련다
풍운 흥선대원군
허준 유의태
제2공화국 윤보선
제3공화국 윤보선
사랑이 뭐길래 대발이 아버지
거침없이 하이킥 이순재
이산 영조

바깥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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