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위키아
Advertisement

임흥순(任興淳, 1895년 ~ 1971년 2월 14일)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었다.

약력[]

보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였으며 광복 후 대한금융조합연합회 간사로 일하다가 1950년 제2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1952년 5월 26일 부산 정치 파동 때, 국제공산당 관련 혐의로 체포되기도 하였다. 1953년 국회국방위원회위원장이 되었으며 1954년 다시 제3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1956년 자유당에 입당하였으며 자유당 총무부장·중앙집행위원회간사장·중앙상임위원회의장을 거쳤다. 1958년 대한축구연맹회장을 맡았고, 1959년에는 서울시장이 되었다. 기타, 성동구동회 연합회장도 맡았다. 4·19 이후 정계에서 떠났다.

참고자료[]

전 임
지청천
제2대 국회의원(성동구 을)
1950년 5월 31일 - 1954년 5월 30일
민주국민당
지청천(성동구 갑)
후 임
임흥순(성동구 갑),
김재황(성동구 을)
전 임
허정
제9대 서울시장
1959년 6월 12일 - 1960년 4월 30일
후 임
 장기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