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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연합(自由民主聯合, 약칭 자민련)은 1995년 3월 21일부터 2006년 2월 20일까지 존재했던 정당으로, 충청남북도에 주된 지지기반을 두었던 한국의 보수정당이다. 마지막 당대표는 김학원.

뿌리[]

역사[]

  • 1995년 3월 21일 민주자유당을 탈당한 김종필과 현역의원 9명이 창당하였다.
  • 1995년 6월 27일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 선거에서 충남,대전,충북,강원 등 4개 광역단체장을 당선시켰다.
  • 1996년 4월 총선거에서 제 2 야당의 위치에 올랐다.
  • 1997년 11월 대통령 선거에서 김대중, 김종필 후보 단일화를 통해 공동 집권당이 되었고, 김종필국무총리가 되었다.
  • 2000년 4월 13일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원내교섭단체 구성에 필요한 20석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해 군소정당으로 전락하였다.
  • 2004년 한나라당, 새천년민주당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주도하여 통과시킴으로써, 국민적 지지를 잃어 4명만이 당선되었고, 비례대표 1번이었던 김종필도 낙선하여, 정계 은퇴하였다.
  • 2006년 2월 20일 한나라당과의 통합을 발표, 한나라당에 흡수되었다.

활동[]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8년부터 2001년까지는 공동 집권당이었다. 당론으로 의원내각제의 실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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