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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영(張都暎,1923년 1월 23일 -)은 일본과 대한민국의 군인, 대한민국의 내각수반이었다.

1944년 일본 도요 대학 사학과 - 일본 육군 사관학교- 군사영어학교 [1]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군 장교였으며 광복 후 1956년 육군참모차장에 취임했고, 2군사령관을 거쳐 5·16 군사 정변 이전에 육군참모총장으로 재직했다. 1948년 여순 14연대 반란사건 당시 반란 가담자였던 박정희가 무기징역을 언도받자 도움을 주기도 한다.틀:출처 4·19 혁명 이후인 1961년 5월 16일 민주당 정권하에서의 정치적 혼란을 틈타 박정희 소장이 5·16 군사정변을 일으키자 이에 대해 적극적인 반대나 찬성을 하지 않는 모호한 태도를 보여 사실상 군사정변을 방조하기도 했다.틀:출처 1961년 군사정변이 성공하자 군사혁명위원회 의장, 계엄사령관,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내각수반, 국방부장관으로 추대되었지만 같은 해 6월 정변 주체세력에 의해 해임되고 8월 중장으로 예편되었다.틀:출처 박정희의 중앙정보부에 의해 '반혁명' 혐의로 기소되어 1963년 3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5월 형집행면제로 풀려났다. 미국으로 건너가 1969년 위스콘신 대학교 교수를 지냈고 1993년 웨스턴미시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태극무공훈장, 미국 은성훈장 등을 받았다.

주석[]

  1. 강준만, 한국현대사산책 1940년대편 1권 19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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