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위키아
Advertisement

전혜린(田惠麟, 1934년 1월 1일 ~ 1965년 1월 10일)은 대한민국의 번역자이자 수필가이다. 독일 유학파출신이다. 수필이자 일기인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와 《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가 유명한 저서이다. 1934년 1월 1일 평안남도 순천에서 태어났다. 1965년 1월 10일 자살로 생을 마감한 뒤, 경기도 안양시 조남리 선산에 묻혔다.

약력[]

  • 경기여중,고 졸업
  • 1952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입학
  • 1955년 서울대 법대 재학중 독일로 유학
  • 1959년 뮌헨 대학교 독문과 졸업후 귀국
  • 서울대 법대, 이화여대 강사, 성균관대 교수 지냄

가족 관계[]

  • 아버지: 전봉덕(田鳳德) - 일제 강점기의 친일 경찰이며 대한민국의 군인, 변호사.
  • 남편: 김철수(金哲洙) - 대한민국의 헌법학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