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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鄭東泳, 1953년 7월 27일 - )은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열린우리당 당원이고 전 통일부 장관이다. 열린우리당 당 대표를 역임하였다.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다. 정치인으로 나서기 직전에는 기자, 앵커생활을 했다.

제17대 총선 당시 비례대표 22번으로 출마하였으나, '노인 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자 선대위원장직을 사퇴하고 비례대표를 반납하였다.

가족[]

부인 민혜경 사이에서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장남 정욱진스탠퍼드 대학교 화공과 3학년으로 현재 육군 정보사령부에서 현역병으로 군 복무중이 며 차남은 정현중연세대학교 재학중으로 해병대에서 군복무중이다.[1]

약력[]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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