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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래혁(丁來赫, 일본식 이름: 玉岡聖賢, 1926년 1월 17일, 전남 곡성 ~ )은 군인 출신의 대한민국 정치인이다.

1984년 같은 고향 출신의 정치인 문형태의 투서를 시작으로 양측의 공방이 오가면서 공직자 윤리에 대한 논란을 촉발시킨 일명 '문-정 사건', '문형태 투서 사건', '정래혁 부정축재 사건'으로 의원직에서 사퇴하였으며 부정축재로 모은 부동산을 국가에 헌납했다.[1][2]

약력[]

기타[]

  • 2008년 :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군 부문 선정

참고자료[]

주석[]

  1. “丁來赫씨 議員職 사퇴·財産 사회환원” (PDF). 서울신문. 1면면. 2008년 3월 29일에 확인함. 
  2. “丁來赫씨 부동산 51億 국가헌납” (PDF). 동아일보. 1면면. 2008년 3월 29일에 확인함. 
  3.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민족문화연구소. 〈제4부 백남권 - 귀국과 창군 활동〉. 《내가 겪은 해방과 분단》. 서울: 선인. ISBN 8989205158. 
  4. 강준만, 한국현대사산책 1940년대편 1권 196쪽
  5. “역대 정부부처 장차관 - 상공부”. 동아닷컴. 2007년 11월 6일에 확인함. 
  6. “학교소개 - 역대 학교장”. 육군사관학교. 2007년 11월 6일에 확인함. 
  7. “공기업 역대사장 명단”. 연합뉴스. 2007년 11월 7일에 확인함. 
  8. 이춘재 기자. “박정희 X-파일, 여자관계에서 ‘기자박치기’까지‥”. 한겨레. 2007년 11월 6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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