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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권(丁一權,1917년 11월 21일 -1994년 1월 17일)은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의 정치인이었다.

함경북도 경원에서 태어나 만주의 봉천 군관학교를 거쳐, [1] 1940년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46년 1월 15일 군사영어학교 1기생 중 1차로 임관하여 국방경비대 제4연대장 겸 경비대 총참모장을 역임하였다.[2] 한국 전쟁 발발 전 교육 차 미국에 있다가 급거 귀국하여 해임된 채병덕 참모총장을 대신하여 육군 참모총장에 임명되었다. 육해공군 총사령관도 역임하였다. 1952년 미국 참모대학을 졸업하였다. 1960년 하바드대학 국제문제연구소를 졸업하였다. 또한 영국 옥스포드 대학 정치학를 수료하였다. 육군대장으로 전역하고, 주 터키 대사(1957년 1월), 주프랑스 대사, 주 미국 대사, 1963년 외무부장관, 자유총연맹총재(1989년-1991년)를 역임하였다. 또한 민주공화당 소속의원으로 제8대, 제9대, 제10대 국회의원과 국회의장, 민주공화당 의장도 역임하였다.

정인숙 살해사건 때 피살당한 정인숙의 아들인 정성일1991년 정일권을 상대로 친자확인소송을 냈다가 한달 만에 소를 취하하였다. [3]

사후[]

2005년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하기 위해 정리한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1차 명단에 선정되었다.

참고 자료[]

주석[]

  1.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만주의 친일파"(2004년 3월 7일)
  2. 1946년 1월 15일~: 강준만, 《한국현대사산책》 (1940년대편 1권) 196쪽.
  3. 정일성은~: 《경향신문》(2007.3.14.) 3共 ‘의문의 피살’ 정인숙 아들이 ‘골프장 사장 납치극’ 주도
전 임
양유찬
제3대 주미국 대사
1960년 5월 - 1960년 9월
후 임
 장이욱 
전 임
장이욱
제5대 주미국 대사
1961년 6월 - 1963년 4월
후 임
 김정렬 
전 임
김용식
제11대 외무부장관
1963년 12월 17일 - 1964년 7월 24일
후 임
 이동원 
전 임
최두선
제9대 국무총리
1964년 5월 10일 - 1970년 12월 20일
후 임
 백두진 
전 임
이동원
제13대 외무부장관
1966년 12월 - 1967년 6월 29일
후 임
 최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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