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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봉(1946년 ~ 2001년)은 《오세암》을 쓴 동화작가이다. 1975년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1978년부터 2001년까지 월간 《샘터》를 발행하는 샘터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2001년 1월 9일 간암으로 숨졌다.

주요 작품으로는 《물에서 나온 새》,《오세암》,《스무살 어머니》,《생각하는 동화》(전 7권)등이 있다. 불교환경에서 자랐지만,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이 전두환 군사정권에 의해 잔혹하게 진압당한 후, 정신적인 방황에 시달리면서 가톨릭 신앙을 갖게 된 다양한 종교체험은 그의 작품이 불교와 가톨릭의 영향을 받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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