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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워커 부시(George Walker Bush,죠지 부쉬), 1946년 7월 6일 - )는 현재 미국의 43대(2001년-) 대통령이며, 텍사스 주의 46대 주지사를 지냈다. 대통령 임기는 2009년 1월 20일 오전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미국의 41대 대통령인 조지 H. W. 부시바버라 부시의 장남으로 코네티컷 주에서 태어났다. 1968년 예일 대학교를 졸업하였고, 1968년 ~ 1973년에는 텍사스 주 방위군(Texas Air National Guard)에서 복무하였다.

1978년 로라 부시와 결혼한 후 하원의원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1989년에는 텍사스 레인저스 야구팀을 인수·운영하였고, 1994년에는 앤 리처드(Ann Richards)를 물리치고 텍사스 주지사가 되었다.

2000년 11월 7일 치루어진 대선에서 선거인단 수로 민주당 후보 앨 고어를 꺾고 당선되었으며 2004년 11월 2일 치루어진 선거에서도 민주당 존 케리를 누르고 재선됨으로써 미국 역사상 두번째로 부자(父子) 대통령으로서 재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대통령 임기중 활동[]

경제[]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테러국가와의 관계[]

2002년 국정연설에서 부시 대통령은 북한 이란 이라크를 ‘악의 축(axis of evil)’이라고 표현해 화제가 됐다. 2003년에는 ‘무법정권(Outlaw Regime)’이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2004년에는 ‘가장 위험한 정권 (the most dangerous regime)’이라는 표현이 등장했다. [1]

이라크[]

이란[]

북한[]

  • 냉각탑 폭파

비판[]

부시의 반대자들은 부시를 '자신의 폭탄부대를 출발시키기 전에 꼭 2천 년 전에 고문 속에 죽어간 한 지역의 설교가(예수)를 언급하는 미국의 대통령'이라고 비판한다.[2]

할리우드[]

부시대통령은 할리우드에서는 풍자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2005년에는 '화씨 9/11'을 통해 뜻하지 않게 매년 최악의 배우를 선정하는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의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07년 11월 14일 미국의 인터넷 영화사이트 필름 스렛(Film Threat)이 발표한 '썰렁한 50인: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없는 사람들' 순위에서 '배우'가 아닌 부시 대통령이 1위를 차지했다. 순위 선정에 참여한 필름 스레트의 편집자들은 "부시 대통령은 배우가 아님에도 불구, '트랜스포머' '아메리칸 드림즈' '투모로우' 등의 영화를 통해 끊임없이 패러디의 대상이 돼왔으며 '식코' '끝이 안 보인다' 등의 다큐멘터리 영화에서는 집중 연구대상이 되어왔다" 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3] [4]

칸 영화제에서 화씨 9/11가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미국측에서는 정치적 동기를 의심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5] 디즈니사에서는 부시 비판 영화 배급을 금지시키기도 했다. [6]

주석[]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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