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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석(車凡錫, 1924년 11월 15일 - 2006년 6월 6일)은 대한민국의 연극인, 작가이다. 전라남도 목포 출생이다.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목포 북교국민학교, 목포중학교, 덕성여자고등학교의 교사를 지냈고, 195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밀주》가 가작으로 입선하면서 등단했다, 195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귀향》이 당선되었다. 한국 연극협회 이사장 및 한국예술문화 총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극단 '산하' 대표이다.

한국 극작가 중 가장 많은 작품을 지은 작가이며, 연출가로서도 큰 역할을 했으며, 사실주의 연극의 확립에 공헌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작품 및 저서[]

작품[]

  • 산불
  • 불모지대
  • 성난 기계
  • 고구마
  • 제7희곡집《통곡의 땅》(ISBN : 8984350591)
  • 밀주
  • 귀향
  • 청기와집
  • 열대어
  • 장미의 성
  • 이차돈의 죽음
  • 새야 새야 파랑새야
  • 활화산
  • 학살의 숲
  • 새벽길

저서[]

  • 껍질이 째지는 아픔 없이는
  • 대리인
  • 새마을연극 희곡 선집
  • 환상 여행
  • 학이여 사랑일레라
  • 거부하는 몸짓으로 사랑했노라
  • 목포행 완행열차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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