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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돈웅(崔燉雄,1935년 3월 25일 ~ )은 대한민국의 제8대, 제14대, 제16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이다.

2000년 대한민국 16대 총선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나, 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선 무효가 거의 확실해지자 의원직을 사퇴했다가 보궐선거에 출마하여 재차 당선되었다[1].

2002년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를 위해 불법 대선자금을 기업으로부터 받은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2004년 특사로 풀려나왔다[2].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낸 최준집이다[3].

학력[]

참고자료[]

  • 대한민국 헌정회, 회원 프로필 - 최돈웅

주석[]

  1. 《조선일보》 (2003.10.23) 이회창·최돈웅씨 '막역한 동기동창'
  2. 《연합뉴스》 (2004.12.24) '불법 대선자금' 단죄 거의 마무리 (《동아일보》 재인용)
  3. 《한겨레신문》 (2002.3.1) 친일명단에 한나라당 최돈웅의원 부친 포함
전 임
최익규
제8대 국회의원 (강원 강릉·명주)
1971년 7월 1일 - 1972년 10월 17일
민주공화당
후 임
김효영
전 임
최각규
제14대 국회의원 (강원 강릉)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무소속
후 임
(강릉시 갑) 황학수
(강릉시 을) 최욱철
전 임
(강릉시 갑) 황학수
(강릉시 을) 최욱철
제16대 국회의원 (강원 강릉)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한나라당
후 임
심재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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