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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Democratic Party, 民主黨)은 2008년 2월 17일, 대통합민주신당민주당이 합당한 대한민국의 민주당계 정당이다. 한나라당이 영남을 주요 지지기반으로 삼는 것과 대비되어, 호남이 주요 지지기반이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호남지역 의석이 단 하나도 없는데 반해, 민주당은 2008년 7월 현재 경상남도 김해시을부산광역시 사하구을, 총 2곳의 영남지역 의석을 보유하고 있다. 7월 6일 통합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명을 기존 ‘통합민주당’에서 민주당으로 바꿨다.[1]

뿌리[]

강령[]

주요 5대 강령은 민주, 번영, 통합, 평화, 환경이다.

주요 활동[]

통합민주당은 이명박 정부의 정부 축소 움직임과 관련 새 정부 출범에 대한 발목잡기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2008년 2월, 당시 원내 제1당의 이점을 살려 통일부여성부 존치를 관철시켰다.

17대 국회 막바지에 이명박 정부의 한미 쇠고기 수입 협상에 대한 비판의 일환으로 정운천 장관의 해임안을 상정하였다. 하지만 과반수에 약간 못미치는 찬성으로 인해 부결되어 제1야당으로서의 능력에 의문점을 제기하게 하였다.

18대 국회가 출범한 뒤에도 통합민주당은 한미 쇠고기 재협상을 주장하며 2008년 7월 8일까지 국회에 등원하지 않고 장외투쟁을 벌이고 있었다. 여당인 한나라당은 이러한 민주당의 행태를 비판하고 있으며, 민주노동당진보신당은 재협상이 될 때까지 장외투쟁을 해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었으나 결국 등원에 합의 하고 7월 10일 국회 의장을 선출로 주요 의회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당내 노선[]

통합민주당 내부에는 과거 열린우리당을 주도했던 개혁적 중도 세력들과 민주당을 주도했던 중도 보수 세력, 한나라당에서 탈당한 세력 등이 공존하고 있다. 당 대표였던 손학규 역시 한나라당에서 탈당하여 온 인물이다.

역대 지도부[]

주석[]

바깥 고리[]

no:Tongham Minju-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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